Sungnyemun Gate of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1398년부터 오늘날까지 숭례문은 서울의 역사를 지켜보고 지켜왔다. 숭례문은 한양도성의 정문이자 남문으로 남대문으로도 불렸다. 1396년(태조 5년)에 착공하여 1396년 10월 6일 상량하였고, 1398년(태조 7년)에 완공하였다. 1447년(세종 29년)부터 세종의 지시로 숭례문의 지대를 높여 쌓아서 1448년 개축공사가 완료되었다. 그 후 1479년(성종 10년)에 큰 수리가 있었다. 임진왜란에도 소실되지 않았고, 6.25전쟁으로 부분 파손되었다. 광복 후 1961~1963년에 숭례문은 완전 해체 수리되었다. 이 해체 수리과정에서 고종때 장식을 위해 추가되었던 안초공과 같은 부재들은 다시 제거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