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5일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비극적인 사건으로 프랑스 국민은 물론이고 과학계도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 비극에도 불구하고 화재로 인한 이전에는 접근할 수 없었던 새로운 연구 계기가 된 것은 사실이다. 이는 2008년 국내에서도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국보 1호 숭례문 화재 사건과 화재의 원인만 다를뿐 화재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국민의 감정은 동일하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RNS, The French National Center for Scientific Research)는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복원을 위한 가능한 분야별 연구 주제를 제안하였으며, 복원을 위한 과학기술적 지원 및 협력을 위한 '노트르담 대성당의 복원 위한 과학자협회(https://www.scientifi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