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문화

    [스크랩] 속초 보광사 목조지장보살 좌상

    속초시 동명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보광사 법당내 목조지장보살 좌상의 수종과 연륜연대 분석을 의뢰해 조사하던 중 불상내부에 봉안돼 있던 조선시대 중기(15∼17세기) 유물 20여점을 발견했다. 복장물 중 발원문에는 “甲午(갑오) 八月二十九日(팔월이십구일) 金剛山安養庵(금강산안양암)”이라고 쓰여 있어 갑오년(1654년)에 금강산 화암사 안양암에서 불상이 조성됐음을 알 수 있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81543 조선중기 불교 유물 20여점 발견 속초지역 한 사찰내 불상에서 중국 명나라 황실에서 보낸 불교경전 등 복장유물 20여점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속초시 동명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 www.kado.net

    [스크랩] '무주 한풍루'·'양주 회암사지 사리탑 보물 지정 예고

    무주 한풍루에 대한 목재 연륜 연대 분석에서 16~17세기 중수 당시 기둥과 창방 등 주요 목부재가 확인되어 진정성 있는 복원이 이뤄졌다는 점, 임진왜란 전후의 중수와 복설, 일제강점기 훼철될 위기에 있던 건물을 원래 모습과 자리로 되찾으려 한 무주군민의 애환이 담긴 점, 우리나라 몇 안 되는 중층 관영 누각으로 17세기 시기적 특성이 잘 나타나 있는 점 등 역사, 건축, 학술적 가치가 크다고 판단된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420_0001412581 '무주 한풍루'·'양주 회암사지 사리탑 보물 지정 예고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무주 한풍루'(茂朱 寒風樓)와 경기도 유형문화재 '양주 회암사지 사리탑'(揚州 檜岩寺址 舍利..

    [스크랩] 바다에서 건져올린 타임캡슐(해양문화재연구소가 걸어온 길이라고 하면 좋을 듯

    서울신문에서 기회연재되고 있는 바다에서 건져올린 타임캡슐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걸어온 길에서 중요한 자취를 담아서 쓴 기사들이다. 기자들이 아닌 연구소에 계시는 분들이 직접 글을 써서 더욱 생생하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해양문화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한다. 잠깐이지만 이곳에서도 함께 연구한적이 있어서 더욱 뿌듯하다. 앞으로 해양문화재연구소의 활동이 기대된다. [바다에서 건져올린 타임캡슐] 충남 태안 대섬·마도의 유물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18022009 고려청자 낚은 주꾸미, 숨겨진 고려의 비밀을 열었다 1975년 5월 전남 신안 앞바다. 조업을 하던 어선 그물망에 걸린 수십 마리 물고기 사이에 예사롭지 않은 빛깔을 ..

    목재 사용의 역사(History of Wood use)

    고대세계 The Ancient world 인류는 약 200만 년 전에 최초의 석기를 발명한 순간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가 되었다. 그로부터 120만년 후에 천연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불의 사용 | 기원전 150만 년경(BC 1,500,000) 1988년 남아프리카와 1981년 케냐 등 에서 불을 사용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이미 불이 한번 붙었던 나무를 찾아라. 한번 그을린 나무는 불을 붙이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아프리카 속담 오두막의 재료 | 기원전 40만 년경 (BC 400,000)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가 최초의 오두막을 지었다. 프랑스 지중해 해안에 위치한 테라 아마타(Terra Amata)에서 발견 최초의 집의 흔적, 날카로운 나무 장대, 창 | 기원전 40만 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재유물, 쉬닝엔 투창(Schoningen Spears)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재유물, 쉬닝엔 투창(Schoningen Spears)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독일 니더작센에 있는 쉬닝엔의 노천 갈탄광산 구석기유적에서 날카로운 나무장대, 혹은 최초의 창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8개가 발견되었다. 유물은 지상에서 10미터 아래 지층에서 10여마리 이상의 말의 뼈와 함께 발견되었다. 발굴된 창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약40만년전의 유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목재유물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40만년이 넘었지만 목재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발굴된 점이다. 목재는 유기물로써 자연상태에서는 부후와 열화로 인하여 100년이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분해된다. 발굴된 투창은 크기는 1.8~2.5m 이고, 수종은 spear 4는 소..

    목재와 수분, #수분이 얼마나 들어 있나?

    나무와 물의 관계 나무는 뿌리로 부터 물과 무기염류 흡수하고, 잎에서 이산화탄소과 빛을 이용하여 양분을 스스로 만든다. 이 과정이 바로 광합성이며 나뭇잎의 엽록체에서 빛을 이용하여 물과 이산화탄소를 결합시켜 포도당과 산소를 만들게 된다. 1648년 벨기에의 헬몬트는 흙 90.72kg 속에 무게가 2.75kg의 어린 버드나무를 물과 빗물만 주면서 5년 기른후 흙은 겨우 0.06kg만 줄었으나 버드나무의 무게는 76.74kg로 자랐다. 이 실험을 통해서 버드나무는 흙속의 물질로 부터 양분을 얻는 것이 아니라 물과 공기로 자랄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다만, 헬몬트는 공기와 불은 무게가 없다고 믿었기에, 당시 실험 결론은 물에 의해서만 자란다고 생각했다). 목재 속 수분의 위치 살아있는 나무를 벌채한 목재에도 수..

    목공 참조사이트

    목공 참조 사이트 https://www.opendesk.cc

    목재 사용의 역사

    목재 사용의 역사 고대세계 The Ancient world 인류는 약 200만 년 전에 최초의 석기를 발명한 순간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가 되었다. 그러부터 120만년 후에 천연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불의 사용 | 기원전 150만 년경(BC 1,500,000) 1988년 남아프리카와 1981년 케냐 등 에서 불을 사용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이미 불이 한번 붙었던 나무를 찾아라. 한번 그을린 나무는 불을 붙이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아프리카 속담 오두막의 재료 | 기원전 40만 년경 (BC 400,000)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가 최초의 오두막을 지었다. 날카로운 나무 장대, 창 | 기원전 40만 년경 (BC 400,000) 독일 쉬닝엔에서 여덟 개의 창이 발견되었는데, 이..

    보이지 않았던 나무 뿌리의 세계, 경쟁이 아닌 초협력적 관계의 숲

    엄마나무의 존재,뿌라를 통한 탄소, 인, 질소 등의 교환지식의 전달경쟁이 아닌 초협력적 관계를 갖는 숲 멋진 연구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진짜 연구란 이런 것 아닐까! Suzanne W Simard Professor,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Canada Project Leader, TerreWEB, NSERC CREATE https://www.researchgate.net/profile/Suzanne_Simardhttps://www.ted.com/talks/suzanne_simard_how_trees_talk_to_each_other?language=ko http://profiles.forestry.ubc.ca/person/suzanne-simard/